현재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검은색 DDC 에 들어간것 말고는 다른 대안이 별로 없는것 같아서
인터넷 아무리 뒤져도 마땅한것이 없습니다.
현재 찿은것은 CADAS 에서 나온것 하고 WBT 에서 나온놈들이 전부 입니다.
몃백원 혹은 천원짜리는 빼고 입니다.
카다스
http://www.cardas.org/rcafemale
약 20불 내외 입니다.(개당입니다. 2개가 같이 있어도 가격대는 같습니다. 한개짜리는 한개가 20불 내외라는 말입니다.)
모양도 뽀대나고 내부도 충실합니다.
러시아제 인것 빼고 뭐 그렇습니다.
고급 유럽앰프에 들어가는 놈들이라 합니다.
다음음 제일 좋다는 WBT 입니다. 개당 40불 왔다 갔다 합니다.
이놈은 말 그대로 한 뽀대합니다.
그러나 넘 비싸지요.
제가 여기에 올리는것은 입출력은 좋아야 한다는것이 제 지론이라...
처음 청계천 뒤져서 검정색 RCA 찿아서 아마도 제가 먼저 시도하지 않았나 봅니다.
현재 제가 다시 PCB를 하다보니 RCA가 그 동안 좋은놈 나오지 않았나 해서 다시 찿아본것 입니다.
그러나 실망스럽게 나온것이 저것밖에 없군요.
하여간 언젠가 저놈을 써볼까 합니다.
이번에 WBT 한조 사용하고
다음에 한조...그리고 떨어지거나 시간 ,여유가 있을때 러시아제도 구입할 생각입니다.
하게 되면 제가 공구 진행 혹은 .....
저 러시아제가 가격만 착하면 딱인데.....고민스럽습니다.
카다스... WBT...
하이엔드군요!! ㅎㅎ
입력과 출력단자의 접촉불량이 음질을 깍아먹는 주범이죠(고가의 케이블 보다 산화에 의한 음질저하가 더 심하니까요...)
단자를 연결하고 음이 안정되는 에이징이라는 현상도 표면이 산화되면서 음이 고정되는 걸 의미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만...
(한달에 한번씩 단자청소 및 스피커선 같은것은 아예 조금 잘라내고 다시 연결하면 음이 달라지는게 느껴질 정도니... 저야 게을러서
아예 주석도금선을 씁니다만....쩝....)
단자와 스위치는 역시 좋은게 두고두고 값어치 합니다...
정말 침 넘어가는 단자들이지만 가격이 너무 세군요. ㅎㅎ
카다스가 아니더라도 저런식의 복제품이라도 나왔으면 좋겠군요.
저는 그냥 저렴하고 구하기 쉬운것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품질이 너무 조악하면 문제가 되지만 대부분 그럭저럭 좋더군요.^^
대장님께서 잘 정리해 주셨네요...저도 DDC하면서 쓸만한 기판형 RCA를 찾았지만 구할 수가 없더라구요
어쩔 수 없이 국제전파 것을 이용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는 대안은 저 카다스 더블로 나온것이 가격이 하나짜리와 거의 같아서 한번 사용해 볼려 합니다.(자리도 조금 잡아먹고...)
20불 안팎이니 사용해 볼만 합니다.
단 wbt0234 다 소진하면 시도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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