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먼저 말씀드리면
전원모듈 조립시 케페시터가 레귤레이터(317, 337, 1085, 1033) 입력단 케페시터값과 출력단 케페시터 값을 보면,
동등하거나 출력단 케페시터 값이 더 작게 조립해야 합니다.
자작 작품을 보다보면 케페시터를 조립히신걸 보면 최종 출력단에 케페시터값이 제일 크거나 전부 똑같이 조립하시는 경우를 가끔 볼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보면 전원 OFF 시 케페시터 용량에의한 방전시간이 달라져서 전압역류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앰프보드에도 케페시터가 있는관계로 출력단이후의 케페시터 값은 좀더 크게 됩니다.)
물론 레귤레이터에 역류 보호용 다이오드를 넣어두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전원설계시 전압과 전류의 흐름을 탈수있게
케페시터 값을 초단 > 중단 > 종단 > 으로 구성하는게 좋습니다.
혹시 중단은 VAdj단을 말 하시는지요? VAdj단의 용량이 커지면 출력전압의 파동에 둔감해집니다.전 1~10uF이내서 선택합니다.
듣고보니 그렇긴하지만.....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상용 레귤레이터는 왠만하면 문제 없지 싶습니다... 여지껏 문제 일으키는걸본적도 없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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