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의 화장대에서 발견한 정체 불명의 케이스에 담은, 판매용으로 내놔도 손색이 없다고 자부하는 멋진 녀석입니다!! ^^
* 이복열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4-06-25 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