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올인원 네트워크 플레이어 하나 만들었습니다.  

하스공제 부품을 대부분 사용하였기에 완성기념사진 올립니다.

 

구성은 포고, 콤보384,es9023,다이나하스를 이용하였고 전원부는 비공개 외장형입니다.  

 

케이스는 알미늄판을 처음으로 구매하여 방안에서 손으로 갈고, 뚫고, 접어서 가공하였고

손가공에 따른 흔적으로 실험적으로 도색을 해보았는데요. 작은 케이스이지만 작업 환경에 대한

아쉬움과 시행착오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새로운 케이싱에 대한 경험을 

얻는 득도 있었기에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간단한 작업사진과 완성사진입니다.  그럼 즐거운 자작생활 되시고 항상 여유를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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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가진 유일한 전동공구 입니다. 드릴이 아닌 드라이버용이라서 10mm드릴날이 안들어가 큰구멍은 일반드릴 빌려와서 했습니다.

- 도색은 은가루가 많이 날려 박스를 이용했고 아파트에서 절대!! 해서는 안되는 작업임을 알았습니다. 이후 벗겨짐 방지위한 자동차 휠용 투명코팅제로

  마감하였는데...이 경험이 개인적으로 앞으로의 손으로 만드는 케이싱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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