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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일렉 기타를 구입했씁니다. 치매 예방용도 입니다. 틈틈이 연숩해서 치매를 예방 하고자 하는 의도도 있고  연습을 하다보면 언젠가는 

내손으로 노래 한곡쯤은 연주를 할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하는데 어찌 될지는  시간이 좀 흘러 가봐야 겠지요. 

기타도 샀고 앰프도 산것도 있고 지금 자작중인 것도 있씁니다.  이펙터도 두개를 준비했는데 하나는 멀치 에펙터라고하는 디지탈 방식이구요.

하나는 아날로그 방식의  오보드라이브 라고 하는 물건 입니다. 디지탈 방식은 디지탈 노이즈가 있어서 신경 거슬리구요.

아날로그 방식을 잘못 샀는지 디스토션이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그냥 프리 앰프를 사용하는듯 합니다.  그런 이유로 둘다 마음에 들지 않아서 

진공관 방식으로 만들기로 했씁니다.  마침 검색으로 본보기로 사용 할만한 회로도 찾아서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전원부는 이미 만들었고 메인 회로역시도 나름 진행이 좀 되고 있씁니다.  진공관과 op를 이용해서 진공관만으로는 부족인 디스토션 부분을 

OP를 도입하여 능동적인 대처를 하고 있네요.  동영상으로 자료를 봤는데 음색이나 기능이 쓸만 하게 보입니다. 다른 방식의 하나도  아주

흡족한 내용이더군요. 이것을 완성해여 결과가 마음에 들지않으면 다른 방식으로 교체를 해볼까도 생각중에 있습니다. 이들 기타 용품은 모노

구성이라 만들기도  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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