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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고생해서 드디어 케이스까지 만들었씁니다. 물론 튜닝 과정도 일주일 정도 거친듯 하군요. 

막상 상용제품의 회로라는 것들의 자료를 인테넷에서 찾아 참고도 하고 했지만 실상 완성을 하고

보니 동작이 원활치 않고 성능또한 그리 대단한 것이 되지 못해서 여러날을 제가 원하는 정도의 성능이 

나올때까지 튜닝을 여러차례하게 되었씁니다.  진공관 이펙터의 도입의 큰 원인중에 하나가  맑고

낭낭한 클린톤에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거칠지 않고 자연스러우면서도  필요한 만큼의 디스토션도

발생이 가능해야 하겠군요. 하지만 두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그리 만만치 않더군요.

인터넷상에서 얻은 기존의 회로는 모두 페기하고 새로이 그려서 제작을 하게 되었씁니다.

진공관 회로도 제나름의 방식으로 설계해서 도입했고 디스토션도 쓸만큼 나옵니다. 또 기존의

디지탈 방식의 멀티 이펙터라는 것과의 조합으로 운영해도 상당히 좋은 효과를 얻을수 있씁니다.

단독으로 클린톤과 오버드라이브가 결합된 디스토션 발생이 가능하고 여타 이펙터의 효과를

이 진공관 이펙터와 결합하여 진공관 사운드 효과를 더해서 즐길수 있는 다양한 효과를 즐길수 있게

만들어 봤씁니다. 이 이펙터 만들면서 기타용 이펙터의 기본을 알게되어 큰 소득이 있었씁니다.

앞으로는 크게 어렵지않게 만들어 사용할수 있을것 같씁니다.

노브는 임시로 굴러 다니는것 꼽았는데 이쁜 것으로 교체할 예정이구요.

케이스 색상도 좀 사용해 보다가 식상하면 흰색이나 좀 뽀데나는 효과의 스프레이로 칠해 줄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