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모라는 오래된 잡지에 장기 연재되던 아크릴 로봇 생각이 납니다. "아이들은 완구의 생명을 보고싶어한다" 라는 글로 시작했던 것 같은데요. 어른들은 오디오의 생명을 보고 싶어하는 걸까요? 투명하게 비추이는 고급부품, 선들의 실루엣이 아름답습니다. 해외 오디오중에는 투명아크릴, 투명기판 선호하는 DNM 같은 브랜드도 있고 유리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스피커인클로저도 완전 투명하게 제작판매하는 업체가 있더군요. 공학필 나는 든든한 케이스 잘 보았습니다.
대장님... 제가 엠프 제작을 해본게 처음이 하스였습니다.
이번에 대장님의 작품을 보고 한번 크게 판을 벌려볼까 생각중인데;;;
지금까지는 만능기판에만 작업했던지라 PCB관련 자료도 부족하고 여러가지 도움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관련 자료하고 제작시 필요한 부품들 공구 진행해주시면 안되겠습니까??
2004년에 만드신 구보다 양전원부 같은 회로도 함께 진행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대장님 덕에 만들고 그냥 버려지는 장난감이 아닌 실 생활에 무엇인가 활용할 수 있는 회로를 처음 만들어 봤기때문에 이렇게 염치 불구하고 요청합니다...공구/공제 진행해주세용...ㅠ.ㅠ
크게 판을 벌린다는건. 대량 양산한다는 뜻이 아니고 제 기준에서 조금 큰세상을 보고자 하는 꿈입니다...
대장님 작품을 보니 모방 작품이라도 대장님 작품의 수준이면 멋질것같다는 생각에 이렇게 제의 합니다...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