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앞/뒤 파넬 주문한 것이 도착해서

오늘 앞뒤 구멍 다시 뚫어주고 글자도 세겨주었습니다.

 

그리고 사진보다 보면 이번 공구한 세라즈도 양면 테이프로 해서 이호천님 닥과 한쌍이 되도록 했습니다.

간혹 틱이 나오지만....그래도 짝이 없으면 심심활것 같아서 짝을 맞추어 주었습니다.

 

오늘의 헛질은 여러대의 헤드폰앰프로 들어보았습니다.

PC에서 혹은 포고 네트워그 플레이어를 통한 이호천님 DDC,세라즈 딕 그리고 여기에 각 앰프 입니다.

 

여기서 아주 설명할수 없는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포고 네트워그 플레이어를 통한 이호천님 DDC,세라즈 이런순으로 연결하고 최종 앰프는 왕따시 1차 헤드폰 앰프입니다.

제기랄 틱이 전혀 없고,소리또한 굿입니다.

종합적으로 집어넣어서 다시 이상증상이 보이지만,이 경우는 한시간 동안 돌렸는데 전혀 입니다.

참 이것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이놈 앰프가 다른점은 입력 커플링으로 위마 블객거시기 입니다.

 

하여간 기분은 좋군요. 내일 또 말썽을 일으킨다고 해도.....

하여간 오늘 헛질로 케이스 온전히 닫고 음악 들으면서,일감 들어온것이나 해볼까 합니다.

 

결론은 콤보 384보다는 이호천님 DDC가 한수위 같은 기분이 왠지 드는군요.

다들 좋다고 해서 그런지 몰라도...

하여간 콤보도 병아리닥과 물리면 전혀 문제 없이 잘 동작하니...이또한 좋지요.(이 2가지를 한방에 집어넣어 기분 좋군요.)

여기에 네트워크 플레이까정..ㅎㅎㅎㅎ......기분 더불로 좋습니다.

 

그럼 남은 연휴 푹 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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