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다리던 페이스트펜이 와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플럭스 세정재도 별도로 구입하고...(2가지 처음 사용이라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음...)
그리고 내 하코 951 몸통이 부러져서 그놈도 구입해서 온 기념으로...
아! 그 와중에 제 스탠드도 한 15년 사용했더니 던 달라고 해서 LED 스탠드 좋은 놈으로 역시 영입했습니다.
그리 비싼것들이 아니고 소모품들이니....앞으로의 남은 자작 생활을 위해서 투자한것 입니다.

ㅎㅎㅎ 서두는 그만두고...
이거 저 번 것보다 더 적은 놈들이 있나 보더군요.
마구하다 실수로 닥칩을 헷갈리게 납땜 했군요. 그것도 맨 마지막으로 하다가...
그래서 별 쇼를 다해서 완성하고 테스트 하는데 한 놈만 되고, 한 놈은 되지 않더구뇽.
그래도 살려보려고....그러나 결국 휴지통으로 사라졌습니다. (정말 입니다. 닥칩부분이 거덜이 나서리...)

하여간 이번 돗보기 돗수 올리기 않고 성공하기는 한것이니 기념으로 남겨둡니다.

조그만 것이 멋집니다.
콤보384한테 물려주었는데 영 미안하군요.
병아리도 아닌 알하고 놀라고 하니 거참....
소리도 그냥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고 제가 듣기로는 그냥 레퍼런스에서 약간 떨어진다는 생각....
그러나 소리야 다 성향이 다르므로 더 좋게 들리시는 분도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닥에 양전원 공급하지 않고 콤보384한테서 헌혈해서 사용중입니다.
(그래서 소리가 저런가...의문도 가져봅니다.ㅎㅎㅎㅎ...)

하여간 기분은 어느 정도 즐겁습니다.
공제가가 비싼 놈이었다면 억울한텐데....
공제 진행해 주신 분,,,,함께 고생하신 분들한테 감사 드립니다.

그럼 저녁들 맛나게 드시고....음악도 들으시고,즐거운 야밤이 되세요.

 

 

은은한 LED그리고 뒤쪽으로 흐르는 저 빛....죽입니다.ㅎㅎㅎ..

그리고 기판안에 어이 저렇게 비추는 판을 넣었는지 아리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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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아래 모습으로 만들려고 콤보나 XMOS와 사이즈를 같게 만들지 않았나 봅니다.

저렇게 해서 그냥 헤드폰 앰프나 파워앰프에 낑거 넣으면 굿 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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