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웠습니다.

요즘 하스가 침체되고 있는 상태이고 저도 다른 신경쓰는 일로 전혀 자작을 안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항상 하스릏 최우선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윤광수님께서 어제 연락왔습니다.

국내에서 자작을 접으시고 중국으로 가신답니다.

중국교포라고 하시더군요. 2달 후쯤 떠나신다고 합니다.

저를 만나자고 한 목적은 국내에 자작하시던 부품을 저에게 전부 양도 하셨습니다.

오늘 마침 제 거래처에 들를 일이 있었고 집에 올라길이기에 만나서 잠깐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현재 집에 도착해서 확인하고 싶으나 집엔 자작을 싫어하는 마님이 있어 가지고 오진 못하고 아직 차에 있습니다.

어떤 부품인지 아직 확인 못했습니다.


확인하는 대로 가능한 최대한 이곳에서 분양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