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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bay.com/itm/282350350724?_trksid=p2060353.m2749.l2648&ssPageName=STRK%3AMEBIDX%3AIT


가격도 저렴하고 이제 땜질하는 것도 귀찮아서 반제품 DAC을 한대 주문 했씁니다. 언젠간 도착하겠지요.

스팩은 최신형 답게 XMOS decoder PCM5102 TDA1308M USB decoder 384K USB power 이러합니다.

도착하면 싸구려 철판 케이스나 포맥스와 철판등 엉성하게 만들어 사용할것 입니다.  포맥스로 만들고 내부에 동판으로 실드를 해주거나

문방구 함석판으로 내부에서 실드 해주거나 할것 같습니다.  포맥스는 커터칼로 잘라서 만들수 있는 손쉬운 작압이고   전기/자기적인

실드는 내부에 문방구에서 저렴하게 구입 가능한  앏은 함석판을 가위로 잘라서 케이스 내부에  넣어주면 저렴하지만 기능은 확실한

케이스가될것 입니다. 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좋은 것들이 쏟아저 나오고 있어서  너무 요란하게 만들면 손해 라고 생각이 됩니다. 

한 2년쓰면 구닥다리 되는데  기능 외적인 부분에 과다한 비용을 들이다 보면 애물단지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 되어서  이런 방식을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도착하면 픔질을 확인하고 어느 선에서 마무리를 할것인지 정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