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4495, ES9028, PCM5102, 각 1개씩 만들었고 사용중이면서 튜닝을 거쳐 케이싱을 하고 있습니다. 

워낙 DAC 같은 것들은 유행을 많이 타고  새로운것들이 수시로 나오므로 2년쯤 사용할 목적으로 

간단하게 만들고 있씁니다.  


케이스는 내부 공간이 넉넉한 것으로 선택했는데 사용하면서 진공관 출력부를 만들어 추가할 예정 입니다.

다양한 진공관을 준비해 봤고 6418도 한 20개정도 준비해 놨지요.  러시아 펜슬관도 몇종류 준비해 봤는데

언제나 손을 대어볼지... 아무튼 언젠간 만들어질 겁니다.


아래 케이스는 가장 저렴한 철제 케이스를  사용하고  카본무늬 필름으로  코팅한 것입니다. 

금색은 매진이라 다음에 구해서 사용하려 합니다.  사용해 보니 상당히 좋군요. 

자동차용이라 그런지 품질이 좋씁니다.

지금은 실험삼아 해본것이라 고급을 섰는데 다음엔 가장 고급을 구입해 만들어 봐야 겠씁니다. 

금색과 검은색을 섞어쓰면 이쁠것 같씁니다. 


가운데 박혀있는 것은  DAC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것인데 자작한 것이고 샘플링 주파수와 동작 상황을 

알려줍니다.  전원이 들어오면 LCD 창에 불이 들어 오기 때문에 따로 파일럿 램프를 장착할 필요가 없었네요.

이베이에서 싸게 구입한 PCM5102 DAC보드가 한개 들어오는 중이고 컨버터도 한개 놀고 있으니 작게 만들어서

헤드폰 겸용 진공관 DAC을 만들까 구상중입니다.  24비트 DAC 만들려다가 32비트 DAC보다 더 비쌀것 같아서

32비트로 만들고 있씁니다.  아~!  PT2308도 준비해 놨으니 USB 전원을 12 볼트 정도로 높여서 6418과 함께

헤드폰을 구동하는 것을 만들어도 될것 같군요.  하고 싶은 것은 참 많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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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것은 내부인데 오른쪽에 6DJ8 뮤지컬xxxx 유사한 보드인데 출력부에 달아줄까 생각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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