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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최종 완성하고 청음도하고 원래의 목적인  레코딩 콘솔로도 작동시켜 보았습니다. 

애초에는 USB-IIS 컨터터가 연걸된 USB 단자로부터 5볼트를 공급 받아 20볼트로 승압하여 6418과  LF356N을 

구동하려 했으나 약 20mV의 노이즈가 있어서 흡족하지 않아  작은 트랜스를 사용하여 다시 전원을 만들어씁니다.

그로인해 몇일더 땜질을 해야 했씁니다. 


어찌되었거나 아래처럼 일단 완성은 되었씁니다.  약간의 튜닝은 기본이라 케이스에 넣는 일은 만족되는 날까지 미루어집니다.

일단 DAC으로써의 역활은 충실히 하고 있씁니다.  저전압 펜슬관 답게 상큼하고 시원한 고폼격 사운드는 아니지만  애초의

계획에 100% 부합하고 있씁니다.  부드럽고 편안한 사운드로인해 DAC의 고주파 노이즈나 계단 현상등에서오는 딱딱하고

경직된 느낌이 맑끔히 사라집니다.  진공관 특유의 음색은  느낄수 있씁니다.  증폭율은 약 6배 정도 됩니다.

DAC의 출력도 작지 않은데 추가로 6배가 증폭되니 조금 감쇄시켜 사용해야 합니다. 

 

또 이런 저전압 펜슬관의 단점인 출력 전류가 작은 문제로 출력부에 OP를 달아야 하는데 그부분으로 인하여 가뜩이나 

작은 진공관 스러움 특징이 OP로인해 반감되고 있는 부분은 아쉽씁니다.  그런 이유로 다음에 준비하는것이 일반 미니어쳐관을

사용하고 약간 전압을 낮추어 구성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러시아 펜슬관도 있고 다양한 관을 준비해 놔서 할일이 많이 남았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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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파형은 위 진공관 DAC을 사용하여 사운드카드의 24BIT 96K ADC로 녹음을  해본 내용입니다.

이작업 바로앞서서 출력측 커플링 콘덴서를 국산 잡표에서 오디오용 니치콘으로 바꾸고 약간의 투닝아닌 튜닝을 한후 

좀 개성된 음색으로 만든후 녹음한 내용입니다. 아무리 진공관으로  계단 현상을 제거해도  ADC로 녹음하면 다시 ADC의

품질에 맞추어 파형이 만들이 짐으로 약간의 (24B-96K) 계단 현상은 남아 있씁니다. 

이것은 DAC의 계단이라고 보긴 어렵고 ADC의 계단이라고 보입니다.



진공관 파형 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