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Jay-T-1 (Andrea Ciuffoli님 회로)...

안녕하세요..

Jay-T-2 올린지 몃일되지 않았군요.
첫번째 진공관 자작에서 말씀드린데로
처음 작품은 Andrea Ciuffoli 님의
"Hi-End Transformer-Coupled Tube Headphone Amplifier"
이었습니다. 3달 계획으로 부품 수급,케이스 제작,진공관 관련
지식습득등 준비해 자작하려 했으나 중간에 케이스 문제때문에
Jay-T-2을 만든후 바로 케이스가 준비되어 금요일,토요일
양일간 작업하여 완성했습니다.

2번째라 그래도 수월하군요.
사실 Jay-T-2보다 회로적으로는 간단한 회로입니다.
헤드와이즈에 보시면 Andrea 씨의 작품이 몃 되는것 같습니다.
마직막으로 만든것이 이 회로입니다. 특히나 출력트랜스를 그 유명한 룬달(Lundahl)
을 사용해 출력주파수 특성을 개선한 회로이며,Andrea 본인도 제일 마음에 들어하는
작품인것 같습니다.
저는 솔직히 이회로로 만들 생각은 없었으나 우연히 룬달 출력트랜스를
구하게 되어 만들게 되었습니다.
거의 원 회로에 충실하게 구성하였습니다.

특이한 부분은 전원부를 소위 Reference급으로 구성한점,
OTL(Output tranformerless) 방식이 아닌 출력트랜스를
사용한 방식입니다. (150-600옴 임피던스용 회로 입니다)
대단히 많은 물량이 투입된 놈입니다.
3달동안 준비한 작업이기도 합니다.

어떤분 말씀데로 이런 작품을 공개함으로써 의욕상실이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은 저 역시 해 봅니다. 그러나 누군가는
만들것이고 또 넘어가야 할 산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실 헤드폰 앰프는 일반 파워앰프보다(진공관일 경우) 비용적으로
적게 드는 비용입니다. 파워앰프인 경우 마음데 들게 만들려면 4-5백은
들지 않나 봅니다. 진공관 관련 공부하면서,진공관 앰프 만드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대단한 물량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비하면, 우리 헤드폰 앰프는 저 비용으로 취미생활을 즐기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 작품이후 절두로 들어갑니다.
잠시동안은 만든작품 옷 입혀주는데 주력하고,
(옷값이 많이 들어가겠군요. 신경도 써야하고)
다시 귀 훈련으로 들어갈려합니다.
이 작품과 전 작품에 너무 출혈이 심한것 같습니다.

다음 작품계획은 Jay-t-2전원부 보강한 놈을 만들까 합니다.
전원부는 Jay-T-1을 사용할까 생각합니다.
시간나는데로 부품수급을 할려합니다.
여러회로를 보았지만 마음에 제일 드는 회로구성입니다.
구성에 따라 성능차이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회로 및 제작법등은 아래 원본 링크 참조하세요.


http://headwize2.powerpill.org/projects/showproj.php?file=ciuff3_prj.htm


우선 사진부터 구경하시지요.
형광등에서 찍었더니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무거워서 이동시 허리가 휘어집니다.
대략 30Kg이상은 될것만 같습니다.

[헤드폰 앰프 사진]






[받침대 스파이크 사진]



참조 1] 앰프 회로


http://www.headphoneamp.co.kr/ftp/zerosoft/jay-t-1/main.gif

참조 2] 전원부 회로


http://www.headphoneamp.co.kr/ftp/zerosoft/jay-t-1/power.gif


참조 3] 배치도 (혹시라도 참고가 될것 같아 올립니다)


http://www.headphoneamp.co.kr/ftp/zerosoft/jay-t-1/pcb.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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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체 개요

다시 정리한다면 Andrea님의 작품은 헤드와이즈에 2-3개 나와있습니다.
그중 근래에 만든작품이 이 작품입니다.
이분역시 웹 서핑도중 Lundahl LL1630을 본다음 이놈을 출력트랜스로
사용할 계획을 세워 착수한것 같습니다.

LL1630에 대해 쓰여진 것을 번역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것은 10Hz 에서 40Khz(+/-0.5dB) 광범위한 주파수 대역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좋은 값의 인덕턴스를 갖고 있어 임피이던스 150-600옴의 헤드폰을
구동하기에 완벽하다.

제가 이말에 솔깃해서 생각하던중 SHTSound에 가서 보니 그쪽이 Lundahl 국내
딜러이더군요. 그래서 재고가 있냐고 물어보았더니 있다해서 충동구매가 이
앰프를 만들게 되어습니다.
하여튼 Lundahl을 이용해 파워앰프 구성시 인터스테이지,출력트랜스,
전원트랜스,쵸크코일 등으로 구성한다면 트랜스 값만 2백은 들어갈것
같더군요. 그런데 파워 앰프 만드는 사람들 이리도 하나 봅니다.
당연히 1개년 계획 정도 하고 하나 봅니다.
저도 하고 싶군요.. 그러나....?입니다.
하몬드라는 트랜스가 있나 봅니다. 이것과 같거나 아마 더 좋으면 좋았지
나쁘지는 않는다 하는군요.

HI-FI World는 모르지만 그쪽에 소개도 된 그런  모양입니다.
대단한 성능이라 생각되는군요.
출력트랜스 값만 해도 왠만한 앰프값 이상입니다.

현재 다시 이글을 쓰면서 새로이 안 사실입니다만
진공관 앰프는 1-3시간 동안 예열을 시켜야 자기만의
소리를 전달한다는 말이 있군요.
사실 저도 처음에는 뭐 음이 이래 했습니다.
그러던중 식사하고 그냥 에이징한다고 하고
잠시 켜둔후 다시 들었을때 놀랐습니다. 아 진공관의 묘미가 이런거구나.
Jay-T-2의 진공관은 중고라 아마 에이징이 되어서 인지 아니면
성능자체가 좋아서 인지 몰랐습니다. 그러나 현재 Jay-T-1은 진공관은
전부 소브텍인지라 그리고 새것이라 그런 모양입니다.
더는 저도 초보라 아직 모르겠군요.

오늘 거금 투자해서 RCA 6SN7 Red Base 구입했읍니다.
현재 소브텍 한조하고,Mullard,RCA Red Base 한조 2조가 되는군요.
아직은 소브텍을 듣다 RCA 는 시간되면 교체하려 합니다.
솔직히 교체하기 겁나는군요. 제가 구분을 하지 못할것 같아서요.
가격이 10배가 되는군요.(소브텍에 비해)

아마 이회로를 마음에 두시면 그날로 파산 위험이 있으니 조심하시고요.
2틀 동안 들은바로는 (HD600과 DT-931) 갈수록 대만족입니다.
또한 그만큼 투자도 했고 애착을 가지려 합니다.
단 너무 크고 무게가 나가서 관리상 문제도 대두될것 같습니다.

이 회로는 Andrea님 자신이 DACT구성 후단으로 사용도 할 목적으로 한 모양입니다.
링크에 보시면 그 부분이 반 이상을 차지하는군요.
앰프부는 이 분이 전 회로에서도 언급을 많이 했으므로
간단히 나와 있습니다.
또한 그분의 마지막으로 만족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닌지도 모르지만요....

Jay-t-2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진공관 앰프는 충분한 지식을 필요로
합니다. 그냥 따라 하기식은 금물입니다.
차분히 관련 공부하신후 작업 착수 하셔야 합니다.
자작시 모든 책임은 본인에 있음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2) 회로 및 부품 설명

1. 케이스
  
이 케이스는 조각집에 맡긴후 20일정도 후에 만들어진 것 입니다.
우선 부품 수급이 끝난 상태에서 부품을 1:1로 개략적으로 그린후
도면에 배치하면서 케이스 사이즈를 정한것 입니다.
사이즈는 가로 486,높이 96(파넬),깊이 245 입니다.
트랜스가 크다 보니 이렇게 되었읍니다.(아마 몰딩하지 않았다면
사이즈가 작아졌을겁니다만 누드인지라...)
앞 파넬과 양쪽 가이드 옆판은 10 이고 상판과 하판 3.2 입니다.
뒷파넬은 5 입니다.(단위 mm)

조각집은 원하시면 쪽지 주시면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공개하기는 그렇군요.
이집 주특기가 앰프 케이스 제작이라 합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보신 작품들도 이집 작품들 입니다.
그대신 한개 단위는 가격 산정이 무지 어렵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위 사이즈로 같이 한다면 10개이상인 경우 25정도면
만드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헤어라인 처리후 피막은 은색처리했습니다.
헤어라인 역시 수동이 안닌 자동으로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뉘가 직접보시면 더 멋있습니다.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앞 파넬에 나사를 사용하지 않기 위해 20짜리 사각기둥을
만들어 집어넣었습니다. 단 한가지 아쉬운것은 뉴트릭 단자때문에
전면에 볼트가 2개 들어가는군요. 방법은 있으나 난이도가 있어 포기하고
볼트를 사용했습니다.
역시 캐드 도면이 필요하시면 쪽지 주세요.
보내 드리겠습니다.
캐드 도면은 케이스,회로,배치도가 있습니다.
캐드를 조금 사용하신분이라면 도움이 될것 입니다.
자세한 사진은 종갤 참고하세요.

2. 전원부

진공관 앰프인 경우 충실한 전원부 구성하려면 이 부분이 반 이상을
차지하게 됩니다. 전원트랜스 한개 쵸크코일 3개 입니다.
여기에 사용된 전원부는 레퍼런스급이라 합니다.
저 같은 경우 다음을 위해 충분히 용량이 큰 것으로
만들었습니다.(회로에 있는데로 주문해서 만들었습니다.)
사실 이것을 만든 본인은 기성품으로 나온것이 있어 사용한
모양입니다. 룬달이라면 좋겠지요. 쵸크도 룬달,그렇다면 좋겠지요.

전원트랜스,쵸크코일등은 100mA 정도면 충분하리라 봅니다.
이렇게 하면 사이즈가 줄어들것 같군요.
특히나 트랜스에 들어가는 코일은 96Core 이상이 특성이 좋다 하는군요.
회로데로 감는경우 10만원 정도입니다. 쵸크는 4만원정도 입니다.
몰딩은 한개당 2만원에서 2만5천원입니다.(케이스 포함)
여기에는 쵸크코일이 3개 사용되었습니다. 한개는 커먼으로 2개는
각각 진공관으로 전원공급해 주기 위해 사용되었읍니다. 안정적이지요.
조심할것은 저하치를 재서 같은놈 혹은 근사치를 마지막 단에
사용하셔야 같은 전압이 좌/우 채널에 공급되지요.
추가로 말씀드리면 전원이 풍부하면 전압변동이 적어 안정적이
전원 공급이 되겠지요.. 저야 그것을 아직 못 느낍니다.


전원 트랜스에 추가로 더 말씀드리면 이 트랜스는 파워앰프를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용량이 크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 든다면 6SN7의 에노드(프레이트)에 250V 을 인가할경우 전류는 6.5mA가
흐릅니다. 2개 이므로 13mA 가 흐른다는 결론입니다.
넉넉잡아 50mA로 감으시면 됩니다.

또한 히터 전류도 600mA정도 흐른다 할경우,2개이므로 1.2A면 됩니다.
2A로 감으시면 됩니다.

정류관 5V 히터 전압은 5V로 1.9A 면 됩니다. 여기는 넉넉하게
2.5A 면 됩니다.

쵸크코일 또한 전원과 같이 50mA로 감으시면 되겠습니다.

위와 같이 한다면 용량도 용량이지만 부피도 상당히 줄어들것 입니다.
현재 미국이나 유럽인들은 파워앰프용으로 생산된것을 이용하므로
스펙상 혹은 회로상으로 용량이 큰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음번 작품을 그 앰프에 맞는 전원부를 구성하려 합니다.

-GZ34 Mullard : 방열형 정류관입니다. 최고의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는 관입니다.
가격은 10만원,소브텍인 경우 2만3천원 입니다.

-콘덴서 : 3개가 들어가는군요. Andrea님은 ELNA Cerafine을 추천하군군요.
이 콘덴서에 매력을 느끼나 봅니다. 저의 경우 국내 사정상 LCR을 사용했습니다.
최고품은 100$이상가는 Black Gate가 있습니다.이놈이 3개 들어가면 가격이 만만치
않군요. 그러나 최고라 합니다.
Black Gate의 특성은 에이징이 오래 걸린다는 것,잠시 쓰지 않다 사용하면 다시 에이징을
해야 한다는 것등이나 성능은 최고라 합니다.몃천만원대 앰프에 이놈들이 들어갑니다.
말 그대로 검은 놈이 들어가지요. 저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겠군요.
여기서 좋다는 말은 반응속도(스피드)가 빠르고 임피이던스가 적다는 말입니다.

-히터용 브리지 혹은 다이오드 : 원회로에는 100옴 저항 2개로 가상접지 잡아서
히터용으로 공급합니다. 제가 일차적으로 시도했으나 험이 발생하는군요.
그러나 다른 여러 자작기 볼때 교류전원이 좋다고 합니다.
아마 다음에는 꼭 이놈으로 해서 성공하려 합니다. 이번은
처음이라 약간의 험이 나오길래 직류로 공급했습니다. 그러나
험이 그리 크지는 않았읍니다.
다이오드 4개 사용해 브리지 구성하기가 어렵군요. 보기에도
별로입니다. 브리지 구해서 사용하시면 미관상 자작이 쉬워질겁니다.
구하기 쉬운 KBP206, 600V/2A사용하시면 됩니다.

-램프 : 램프는 히터전원에서 300옴으로 해서 12V 휘도 램프 사용했습니다.
2V 램프 사용하시려면 3-4K 저항 사용하시면 됩니다. 밝기에 따라 조절하셔도 되고요.
(Jay-t-2 회로 참고하세요)
이 램프 찾느라고 무지 고생했습니다. 스위스제 이더군요.

-전해 콘덴서 : 여기에 사용되는 콘덴서를 스펙에 맞게 구하기 어렵군요.
350V 용이 없어서 500V용을 사용하다 보니 사이즈가 커지는군요.
아마 철저한 준비가 되었다면 이놈을 구했을텐데 마음이 급해
국내에서 구하다 보니 사이즈만 커지는군요.
다음에는 제 사이즈 구해서 해야 되겠지요.
마지막으로 Black Gate 사용하는게 꿈입니다.

-램프 : 램프는 히터전원에서 300옴으로 해서 12V 휘도 램프 사용했습니다.
2V 램프 사용하시려면 3-4K 저항 사용하시면 됩니다. 밝기에 따라 조절하셔도 되고요.

3. 앰프부

-저항 : 특별히 표시되니 않은것은 1/2W 사용하시면 됩니다.

여기에 사용된 저항은 플레이트 저항을 제외한 저항은 회로에 나와있는 저항 사용했습니다.
처음으로 Caddock저항도 사용해보는군요. 비샤이도 사용했습니다.(출력측1K 저항)

특히 플레이트 저항은 AB 즉 카본타입이 좋다고 하나 맞는 용량이 국내 사정상 어렵군요.
또한 AB저항은 생산된지 오래되어 원하는 치수가 없습니다. 해보고 싶으시면
병렬 혹은 직렬로 구성하시면 됩니다.(2개이상은 무리입니다)
또한 유럽쪽이나 일본쪽에도 카본타입은 있으니 구해 사용하셔도 됩니다.
빈티지를 음을 선호하신다면 AB(카본타입)로 몽땅 구입해 사용하시면
만족하실겁니다. 그러나 맞는 용량이 1-2개 밖에 없군요. 마음이 급하다 보니
못 구하고 대치품으로 구성했습니다. 최고는 전부 CADDOCK로 하시면 현대적인
음을 감상할수 있다 합니다. 그러나 이놈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콘덴서 : 커플링 콘덴서 0.1uF는 Jensen 오일 콘덴서 입니다.
여기서 용랴이 적은 감도 있습니다. 0.47정도 사용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220uF는 ELNA Cerafine 이고 초단에는 OS-CON 을 사용했습니다.
원래는 이 두 놈을 Black Gate로 사용하려했으나 구입시 오차로 인해
100uF가 배달되어 다음에 쓰기로 하고 위와 같이 사용했습니다.

-볼륨 100K : DACT CT-2 어테뉴에이터 사용했습니다.
이놈은 비싸긴 해도 음질이 아주 클리어 하다 합니다.이놈과
캐드독 저항을 같이 쓴 이유는 관 교체로 부품드로 인해 영향을 주지 않을정도로
구색을 맞추었다 생각하시면 되겠지요.

-출력트랜스 : Lundahl LL1630입니다. 링크에 배선하는것은 참고하세요.
그리고 이놈은 항상 매치드 페어로
구입해야 합니다. (케이스에 2개씩 포장이 되어있더군요.)
저항치가 틀리면 좌/우 밸런스 문제가 발생됩니다.


-진공관 : 진공관 앰프인고로 제일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제일 싼것이 소브텍이라 합니다. 현재 소브텍으로 듣고 있습니다.
구관과 신관 차이가 심하군요(가격).당연히 다른 차이도 있겠지만요.
위에 말씀드린데로 2조 구입한 상태입니다.
좋은것은 여러가지가 있다는 겁니다. 5-6가지가 현재 있으면,또 신관과 구관이
있습니다. 종류가 여러가지가 되는군요.각 진공관 마다 특색이 다르다 하니
진공관 앰프의 매력이 여기에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또한 여기에 사용된 6SN7은 일단 프리앰프에 많이 사용되는 것이라
상당히 많은 제품이 나와있습니다.

-기타 : 러그라 하지요..진공관 작업시 하드 와이어링 하기위해
중간중간 있는것 말입니다. 이거는 DHTsound에서 골드핀이라 하여
러그 대용으로 기판에 제작한것이 있습니다. 아주 좋더군요.필요한
곳에 핀을 삽입한후 납땜 하신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배선재는 주로 웰본랩에서 구한것으로 사용했습니다.
너무 굻어서 사용하기 어렵더군요. 사진 보시면 참고가 될것입니다.
아마 자주 사용하시다 보면 요령이 생기실 겁니다.
저역시 아직 어렵군요.특히나 러그 단자나 진공관 핀에 연결시 어렵군요.
연선인 경우 단자에 감아야하나 이 작업이 어려워 하지 못했습니다.
저항같은 경우는 감아서 납땜하시면 됩니다.

3) 작업

Jay-T-2이후 작업이라 그래도 친근감 있게 작업을 하였습니다.
시간도 적게 소요된것 같습니다.

Jay-T-2에 "작업시 조심할것"을 참고하시고 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다른것은 전원부만 만들어 테스트 할때는 그대로 하시면
되나 존부 셋팅된 상태에서는 다르군요.
즉 진공관이 다 삽입된경우는 자동으로 방전이 이회로에서는
되는군요. 약 1분후면 전원이 25V 정도로 떨어집니다.
이정도는 방전시킬 필요가 없지요. 그러나 회로구성하지 않고
작업시는 Jay-T-2에 "작업시 조심할것"을 참고 하시고 작업하시기 바랍니다.


1. 배선

작업시 조심할 사항을 숙지 하신후 조심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진행하시면
좋습니다.

1) 전원부를 먼저 만드시기 바랍니다.
전원이 제대로 나오는지 체크하시면서 진행합니다.(항상 방전을 하신후 다음작업으로 넘어갑니다)

2) 히터 전원부 및 램프를 달아 전원이 들어와 있는지 확인할수 있도록 합니다.

3) 1),2) 번이  끝나시면 전원 계통 배선을 합니다.

4) 히터 전압을 인가합니다.(선은 배선재 이용하여 꼬아서 사용하세요.혹은 실드선 사용하셔도 됩니다.)

5) 소오스 입력을 배선합니다. 배선제는 실드가 있는선을 꼭 사용하십시요.
제가 이것 때문에 3일 헤멨습니다.걸렸습니다.

6) 앰프부 배선작업에 들어갑니다.

7) 배선이 제대로 되었나 5번이상 회로를 따라 가면서 체크합니다.
완벽하다 결론이 나면 다음으로 진행합니다.

8) 진공관은 꼽지 않은 상태에서 전원 인가후 각 체크포인트
전압을 체크합니다. 하시면서 양쪽 채널이 같게 나오는가도 유심히 메모하면서 체크합니다.
(달리 나온다면 저항이나 콘덴서등을 잘못 배선한 경우입니다.)

9) 이상이 없으면 진공관을 꼽고 헤드폰은 망가져도 좋은것 혹은 이어폰 버릴것 등을
꼽아 논 상태에서 전원을 조심스럽게 온 합니다.이때 전원 스위치에서 손을 띠시면 안됩니다.
배선한 면을 보면서 연기가 올라오지 않나 유심히 살핍니다.당연히 소리도 나오는지 체크하셔야하지요.
이상하다 생각하시면,즉시 전원 오프하십시요.(전원 플러그 제거)
그런후 2분정도 후 작업을 진행합니다.

10) 9번을 반복 테스트 하시면 됩니다.


2. 마우리 작업

선은 질서 정연하게 정리하시고 전원선과 신호선을 될수록 같이 묵지 마십시요.
특히나 전원선과 신호선이 직선으로 같이 가도록 하면 노이즈 유입이 된다 합니다.
히터 전압을 교류로 공급할때 특히나 주의 하셔야 합니다. 꼭 꼬아주시고 신호선과 멀리
배선하시기 바랍니다. 직류로 공급하실때도 실드선을 사용하시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전원선은 될수록 제일 굵은 선재를 사용하여 바닥에 까시면서 작업하시면 출렁거리지
않습니다. 접지선 또한 전원선과 같은 굵은 동선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접지는 원점 접지를 추천합니다. 마지막에 한곳에 스페이드를 이용해 접지 하시면 됩니다.
접지는 접지 하는곳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만 아직 저야 거기까지는 신경쓸
실력이 아니군요. 접지 포인트에 따라 노이즈 험 차이가 있습니다. 제 오래전 경험에 의하면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일점접지가 아리라 2점 접지가 되어버렸습니다.
전원 Inlet 케이스(노이즈 필터부 포함) 케이스가 접지되어 있고
이것을 케이스에 부착하려리 자연적으로 케이스와 접지가 되는군요.
이런경우 제 생각으로는 Inlet 부분에서 제일 가까운곳에 접지하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스페이드는 동이나 금도금 된것을 구해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볼트에 고정하실때 기판이 코팅되어있다면 칼로 자국을 낸 다음
접지하면 좋다고 합니다. 더 좋은 방법은 납땜하면 되나 잘되지 않을것 입니다. 마란츠 같은 경우
동 코팅된 볼트를 사용하는군요. 저도 동 볼크를 구하려 했으나 실패했습니다.청계천에서 구하다 실패....
위가 절대적으로 맞다고는 볼수 없습니다. 저도 일다 초보이니까요.
다른 진공관 사이트 돌아다니시면서 공부하시면 되리라 봅니다.

3. 간단한 소감

Jay-T-2 보다 감동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현재 2번째 인고로,그러나 자작의 만족감은 최고입니다.)
진공관 앰프는 진공관 성능에 차이가 많은가 봅니다.
현재 전원부는 소브텍 5AR4를,앰프부 역시 소브텍 6SN7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원부 정류관으로 자주 사용하는 GZ-34 (5AR4)는 멀라드가 최고라
합니다. 멀라드는  현재 생산되는 주로 신관입니다.
운좋게 이관은 테스트만 한 놈을 우연히 구했습니다.
(국내 사정상 혹은 가격적으로 맞지 않아 잘 수입이 되지 않나 봅니다.)
또한 6SN7은 RCA Red Base 가 현재로서는 가격이 제일 비싸군요.
적당한 가격대에서는 Golden Dragon 이라는 중국 관이 있습니다.
이관은 중국에서 생산되어 영국 선별회사가 선별하여 제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10개중 3개정도가 통과된다 합니다.
또한 여기서 Gold가 붙은것은 골드핀이라는 것으로 성능에는
그리 큰 차이는 없으리라 봅니다.

소브텍으로 2알 구해서 현재 듣고 있습니다.
개당 9천원입니다.
전원부도 5AR4,역시 소브텍입니다.
2만2천원입니다.

멀라드와 Red Base 는 현재 아끼고 있습니다.

간단히 소감을 말씀드리면
대단히 자연스럽운 소리를 들려주는군요.
Jay-t-2를 남성이라 하다면 이 앰프는 여성적이람 말할수 있군요.
고음보다 저음쪽에 치우친감도 있으면서도,
중/고음을 잘 들려줍니다.
하여튼 대 만족,만족입니다.
아마 다른 관으로 교체하면 완전히 특성이 바뀔거라 생각합니다.

이 회로는 간단하면서도 최고 성능을 이끌어 낼수 있는 회로라 생각하며
부품 및 진공관에 따라 변수가 많을것 같습니다.


그럼 즐거운 자작과,즐거운 음악 생활하세요.....

하스 화이팅!!!


p.s.1. 항은 덧글로 남겨놓으시면 제가 보는데로 답 드리겠습니다.
p.s.2. 좀 더 자세한 사진은 종갤에 있습니다.

추가 및 변경사항

2002.11.14일
===========
1. 6.3V 히터 전압을 정류하지 않고 100옴으로 가상접지 잡은 다음 실드선을 사용하여
다시 원 회로와 같이 변경하였습니다. 정류한것은 현재 램프용이 되었군요.
노이즈 볼륨 최대에서 아주 느끼지 모할정도로 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음질면에서 따뜻해 진것도 같습니다.
이게 정석이라 합니다. 노이즈를 잡지 못하거나,공제품들은 이런 문제때문에
문제되지 않게 정류해서 공급하지요.(요것은 전적으로 제 생각입니다.)

2. 문제의 물라드와 RCA Red Base로 진공관 교체후 에이징 중입니다.
더욱더 빈티지 특성으로 변해가는것 같습니다.

3.  캐소드쪽 200uF 전해콘덴서를 Black Gate 100uF로 교체했습니다.
Black Gate 220uF 구하면 다시 교체하려 합니다.
변한것은 정말 구분하지 못하겠습니다.
그냥 기분이 좋군요.

2002.11.16일
===========

1. 다시 마음에 들지 않아 초단관 바이어스 콘덴서 100uF Black Gate 병렬로 200uF로 수정
2. 램프부 전원부 해체하고 340VDC에 101K 저항 연결하여 램프 구동.

이제는 수정할것이 없을것 같습니다.
진공관이나 교체하면서 즐기려 합니다.
또한 Jay-T-2로 돌보아 주어야 겠습니다.

2002.11.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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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 날짜를 보니 벌써 진공관 앰프 들은지 10일이 되었군요.
주로 요새는 Jay-T-1혹은 Jay-T-2을 듣고 있습니다.
점점 마음에 드는 소리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2대 다 마음에 듭니다.
이 상태대로라면 우리 아들이 나중에 들어도 혹은 대 물림해도 될듯합니다.

진공관 특징:

프리앰프의 초단관이나 파워 앰프의 초단관인 경우 이상한 증상이 있어
여기 적어둡니다. 솔직히 저도 잊어먹지 않으려고 여기 메모합니다.
6DJ8인 경우 여러 회사에서 생산한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새거라고 사도 새것이 아니고
중고라고 사도 중고가 아닌 새것 일수가 있는것이 진공관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이 보면 자기 나이보다 많은 놈들이 많군요. 그런다 보니 각양각색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진공관 앰프의 묘비가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진공관을 중고 사서 삽입하였더니 귕음이 들이더군요.
진공관을 자세히 보니 히터가 불이 들어오면서 스파크가 나는 놈이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이것이 문제 혹은 불량인줄 았았습니다. 불량이 아니지는 않지만요.
그러나 알아본결고 초단관인 경우 이럴 확율이 많은가 봅니다.

결과적으로 이때 헤드폰에 무리가 갈수 있습니다. 일단 진공관 앰프를 사용하신후
헤드폰 닺자는 빼 두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런후 10초 이상 예열한후
삽입하시는 것이 헤드폰의 수명이 길어지지 않을까 해서 이리 적어놓습니다.
이것을 피하는 방법은 헤드폰을 전원온한후 15초정도 딜레이 한후 온 시켜주는 회로를
구성하여 삽입하면 되나 복잡해서 저는 포기입니다. 그리고 진공관이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운 나쁘면 걸리는군요. 특히나 싸구려 혹은 장기간 묵힌경우 그럴 확율이 높다 합니다.
저는 이상한놈들 전부 쓰레기통에 버렸다가 이말듣고 다시 꺼내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제가 중고 혹은 싸구려로 산놈들이 3개중 2개는 이러는 군요.
아 너무 지루하게 적고 나갑니다.
그럼 즐자작,즐음악 하세요..

2002.11.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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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일 적은 것에 대한 답을 얻었습니다.
역시 DHTSound 서사장님한테 충고받고 저 자신이
생각한것과 같군요. 아마 글을 읽지 않으시면
저 같이 위와 같이 생각할것 입니다.
Jay-T-2 인 경우 전원은 브리지 다이오드를 쓴
방식이라 전원을 넣자마다 B전원이 들어가고 이 상태에서
히터가 발열됩니다. 이때 초단관에 무리가 생겨 스파크가 대부분
일어난다 합니다. 2-3사람한테 물어본결과 당연히 스파크가 나는것이
싸구려관이 아니라도 난다는 대답이 나오더군요.
결국 Jay-T-1과 같이 방열형 정류 진공관을 쓰는경우는 바로 전원이
나오지 않고 정류관 히터가 가열된후 정류가 시작되니까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수가 없게
되는겁니다. 결론적으로 프리나 헤드폰 앰프는 헤드폰 보호차원에서 방열형을
사용하시는것이 좋다는 결론이 나는군요. 단 헤드폰을 빼어 두신후 예열이 된후 다시 꼽아
사용하시면 아무 이상없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무지 귀찮은 일입니다.
위에 글이 틀릴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현재 지금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제가 튜닝하면서 하나 하나 배워가는 중이라 이리 적어놓는것 입니다.
후에 도움이 될까 해서요.
틀린점이 있으시면 지적도 감사합니다.
다음 작품에서는 이런점들을 고려해 만들어 볼까 합니다.
직열형 정류관을 하나 구입했는데 이놈은 필요한 사람한테 ...
단 직열형인 경우 고압에 강한것이 대부분입니다. 현재로서는
파워앰프는 아직 생각이 없으므로 접어둡니다.
다음 작품은 이미 2대분이나 부품 청구 및 준비된 상태입니다.
Jay-T-2의 전원부 진공관 으로 하나...
Andrea 님의 OTL 방식 하나 만들까 합니다.
Andrea님 작품은 프리용으로 같이 사용할수 있다 합니다.
아마 이놈후에는 오르페우스보다 좋다는 길모어 진공관 앰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사실 제가 보아도 나쁠것은 없는것 같습니다.
물량적인 면에서나...등등....
그러나 아마 이 작품은 1개년 계획으로도 모자라겠더군요. 부품 구입이
만만치 않으니까요. 또한 경제적으로 될런지도 의문입니다.
이거 완전히 제 다이어리 같은 기분입니다. 혹시나 읽으시는 분이 있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그것으로 만족입니다.
그리고 진공관 헤드폰 앰프가 좋다고 말하기 어렵군요.
소리보다, 우리 하스 회원님들은 만드는것에 더 만족을 얻으시는 분도
많은걸로 압니다. 아마 저도 그런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이제 음악듣기 시작한지 일년이니 할말이 없습니다.
그래도 3년은 가야 음에 대해서는 평할것 같습니다. 그동안은
앰프나 열심히 만들면서 만족하려 합니다.


2002.1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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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픽노이즈에 대하여.....(어테뉴에이터 사용시)

어테뉴에이터를 사용하는 경우 볼륨을 돌리면 클릭 비슷한 잡음이 들립니다.
또는 폭,폭 하는 아주 작은 노이즈가 들립니다.
헤드폰 앰프인 경우 귀에 무척 신경이 쓰입니다.
이는 급격한 입력 저항 즉 이득 변화로 인한 소리라 합니다.
이 소리가 큰경우 어테뉴에이터 설계가 잘못이라는 말도 있군요.
특히나 단수가 적을경우 이득변화가 심하므로 이 경우 노이즈가
심할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단수를 높이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진공관인 경우 처음 2-3분 동안은 이 소리가 심하지요.
그후도 나지만 그리 심하지는 않습니다. (그 좋다는 DACT CT-1인 경우)
그래서 다음에는 얼릭에서 나온 41단짜리 어테뉴에이터를 사용할까 합니다.
지금 막 구입한 상태입니다. 구입하면서 위 증상들은 안 사실이기도 하고요.
다음 작품에서 더 자세한 것을 적겠습니다.

2002.1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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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터리 스위치 교환

오디오 파츠에서 구한 로터리 스위치는 좀 약한 감이 있고
노브가 잘 맞지 않은 타입이라 조금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다행히 오스 오디오에서 독일 마코드 로타리형 전원스위치를
수입한것을 보고 구입해 달았습니다.파넬형으로는 무지 안정적이군요.
이제는 마음이 놓입니다.

2. 전원 램프 변경

정류된 240vdp 100k정도 저항연결해서 스위스제 휘도 12V용을 이용했었는데
이놈이 히터전압에 악 영향을 줄수 있다는 말에 이놈 변경하려하려고 여러가지를
찿아 보았지만 마음에 드는 놈이 없더군요. 결국 달려있는 놈에 220V 램프로 변경할수있다는
사실을 알아냈군요.그래서 220V 램프로 교체했습니다. 색깔도 청색으로 바꾸었습니다.
아주 좋군요. 아주 이제는 내부가 깨끗해졌습니다. 지저분한 것은 전부 제거된 상태입니다.

3. B+ 전압 20V 증가

원래 B 전원은 320로 회로상 나와있습니다.
전압이 높을수록 직진성이 좋아진다는 말을 듣고
전원부 콘덴서 용량을 2배로 올려주니 20V정도 높아지는군요.
결국 현재 341V로 공급해주고 있습니다.

4. 이제 에이징한지 한달이 된것 같군요.

무지 좋아졌습니다. 고음 저음 중음 전현 찌그러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나 클래식에 무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말을 빌리면
저음은 이제 완전히 탄탄해지고 고음은 쭉쭉 뻗어나가면서도 전혀 찌그러짐이
없습니다. 중음역시 단단하게 잡아주는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Jay-2와 차이가 없었읍니다만 이제는 완전히 구분이 되는군요.
Jay-2는 현재 완전히 찬밥신세가 되고 있습니다.
당연히 진공관은 멀라드와 RCA Red Base을 사용중입니다.
헤드폰은 HD-600을 주로 사용합니다.
대단히 중요한것은 여러시간 들어도 피로가 오지 않는다는것 입니다.
이것은 무엇으로 설명드리기 어렵군요.
이제는 뒤뚜껑 열 일이 당분간 없을것 같습니다. 안과 밖이 이제는 마음에 100%
듭니다. 아마 다음 작품이 나오면 이놈은 또 찬밥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다음 작품은 이놈을 따라가지 못할것 같기도 합니다.
시도할려하는것이 현재 2대인데 전부 OTL 방식입니다.
도저히 OTL방식은 현재 출력방식을 따라가기 어렵다 하는군요.
어디선가(들은 소문) OTL,OCL 방식이 아닌 출력 직결방식이 선보일것 같습니다.

그럼 즐음 ,즐자작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