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홍기님이 '흐흐흐' 하신 이유가 여기 있었군요.

아래에 있는 네개의 도메인을 보면서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스스로의 힘으로 뭔가 만들어 보겠다는 의지만 있고 아직 돈도 시간도 여의치 않지만

자주 들리며 자작의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멋진 아지트로 길이길이 남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