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석률이라고 합니다.
이 사이트에서 몇주동안 글을 쭈욱 읽기만 했는데, 얌체같이 많은 정보를 얻어가기만 하는것 같아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제 원래 관심은 hifi이고요, 진공관 싱글 4~5대 만들어보았습니다. 요즘은 AV에 좀 맛들여서 잠시 외도 중이고, 헤드폰은 내년에 복학을 하는 관계로 자주 사용하게 될 것 같아 이제 시작합니다. 저 막귀입니다 뭐 물어보지 마세요... ^^
일단 DT-231이라는 헤드폰이 좋은것 같아서 샀고(배송중입니다), CHA 47을 만들려고 부품도 주문하였습니다.(IC114,성남전자) 아 실비아 케이스도 여러군데 돌아다니어 구했습니다.
아마 이번주중에 만들수 있을것 같습니다. 작은 기판에 배선하기가 어려울것 같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지금은 실비아 케이스 붙잡고 미소짓고 있습니다.
저도 도움이 될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