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링크: http://en.wikipedia.org/wiki/Comparison_of_EDA_software)
지금까지는 TinyCAD와 FreePCB 조합으로 배웠었는데, KiCad로 바꿔보려 합니다.
KiCad 다운로드/소개 사이트 : http://iut-tice.ujf-grenoble.fr/kicad/
위키피디아 KiCad 소개 : http://en.wikipedia.org/wiki/KiCAD
회로도 캡처 - PCB레이아웃 - 거버 생성 - 라이브러리 편집 등 전 기능을 지원한다는군요. (시뮬은 빼고..) 맥도 지원하고 3D뷰도 된다고 해서요. (맥북 사고 싶어요..)
잘은 모르지만 오픈소스에서는 기능이 강력할 수록 개발자들이 더 붙어 있는거고 대세가 아닌가 생각해서 말이죠.
많은 사람들이 쓰는 프로그램이 라이브러리도 많고 그렇지 않겠어요. TinyCAD로 라이브러리 만들다 조금 지쳐서.. ㅜㅜ;;;;;
ㅎㅎ TinyCad로 작업한걸 다시 하려면 시간 좀 걸릴 듯 하지만, 재밋을 듯 합니다.
(그나저나 Fritzing이란 녀석도 빵판과 에칭도 지원한다니 자작에 특화된 듯 한데, 흥미롭네요.)
팡님, 무플방지 감사합니다~!!! ^ㅅ^
열정이 부럽습니다.^^
목표가 있어서.. ㅎㅎ 감사합니다.
요새 팡팡 터져주네요~ 아죠비~~ ^ㅅ^
저도 캐드쪽도 한번 연구해봐야겠어요...ㅠㅜㅎㅎ
에칭할 여건이 안되니 이런 것도 손대보네요. ^^;;
예전에 오픈소스 EDB 사용하다가 아쉬운점이 많이 띄었는데 요즘은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하네요. 한번 써봐야겠네요
인터넷 느린 나라에서 힘겹게 다 받았습니다. 잡다한 것까지 다 받으니 542Mb네요.
물론 오픈소스가 아쉬운 점이 많죠.. (특히 Orcad와 비교시 시뮬이 안된다는 점)
다만 어둠의 경로를 최소화하기 위해 쓰려는 것이지요. 특히 Pspice 학생판은 소자수 제한이 너무 가혹해요. 두배로만 늘려줘도 왠만한 앰프 자작에는 다 쓸 수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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